낮잠 자러 들어갔다가 ...
누워서 뒹굴뒹굴 하다가 튀어 나왔습니다.
왜????
앞동에 이사를 하는데 사다리차가 올라갔다 내려왔다하는 소리...
차 시동소리..........
문을 꽁꽁 닫을 수도 없고.
우~~ 짜증나~~~~~~~~
이사를 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으니
그냥 제가 잠을 포기 할 수 밖에 없네요...ㅜ.ㅜ;;
밤에는 조용한 가운데 시계 똑딱거리는 소리
이것 또한 방해요인의 하나인데
그래도 건전지를 빼 버리는 그만인데....
어제는 잠이 살 들었는데 전화가 와서 깨우더니.......
저 아무래도 낮잠이 저를 안 좋아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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