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비가 와서 우울하게 하더니만
오늘은 집에 있을때는 바람이 솔솔 불어 좋다고 했더니
방금 나갔다 왔는데요..여름도 아닌것이 건방지게 덥네요...
울딸 데리고 은행갔더니 덥다고 난리입니다.
집에 오자마자 그제 만든 포도쥬스 얼음 띄워 한잔 마시고
지금 놀고 있습니다.
저보고는 퍼즐 찾으라고 왜 요즘 안하냐고 하면서 컴앞에 앉게 하더니
지는 TV봅니다.
엄마는 컴하면서 공부하라 할 수도 없고....
머리가 영악하게 돌아가네요.
기온차가 심한 날이니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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