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 주부 체험단이 소개되어서 알게된 미즈맘..
주부들이 들어와서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서로 여러 방면으로 도움도 많이
주는 싸이트인것 같아 기분이 좋았어요 인터넷이라곤 메일 확인과 인터넷뱅킹
으로 사용을 안했었는데 미즈맘을 만나 이젠 더 자주 컴퓨터를 켤것 같아요
광명으로 이사온지 오늘로 딱 1년이 되었는데 아직 친구가 없어 속상합니다
컴퓨터로나마 친구를 만나고 싶어요 미즈맘을 통해 꼭 이루었으면 합니다
날씨가 아침 저녁 선선해져서 감기걸리기 딱 좋아요 감기 조심하시구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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