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넘의 도토리 땜에 요즘 씨름을 하네요
보이는데 안 주울수도 없구
산에 안가자니 그렇구...
산에 안가야 눈에 안 보이니 안 주울수 있을거구
비요일은 산에 못가니 방콕하는 날이라...
요즘 비 소식은 일요일 월요일이구
도토리두 한 철이라 빨랑 끝나야지...
무겁게 짊어지구 와서


요렇게 무겁게 짊어지구 와서 베란다네 널어 두었어요
힘들어서 절반으로 갈라서 널어야 빨리 마르는데...

이렇게 절반으로 갈라 널어야 빨랑 알이 마르거든요
저번에 주워온 것 널어 두었어요

절반으로 갈라 마르면 알멩이만 쏙 빼면 되거든요

저번에 쒔던 묵 나머지 썰어서 말려 봤어요

오늘 이른 아침에 두번째 묵 쑤고 있는 중...

오늘 아침에 쑨 묵은 정말 잘 쒀 졌네요
윤기라 반지르...


오늘 아침에 쑨 묵은 아프다는분 드리구 찌끼 좀 남은것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