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을 밝게 해주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글쓴이 김봉선

등록일 2008-08-27 19:22

조회수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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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만 먼저 저녁 먹이고 전 좀 있다 먹을려고요.


밥을 배부르게 먹고 나선 지금 둘이서 뭘 하는지 웃고 신났어요.


싸우고 울고 징징거릴때면 정말 잠시 자리를 피하고 싶은데


저렇게 잘 놀고 잘먹으면 얼마나 이쁜지!


애들이 부모들을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하게 하는 존재 인것 같아요.


맛있는 저녁 식사 하시고


저도 밥 먹으러 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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