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초보학부모는 어쩔수 없나봐요,,
오늘 학교 소집일이라서 아침에 학교간 큰아들,,
언제 끝나려나~하면서 기다리고 있거든요,
이제나 저제나~하믄서,,
ㅠ,ㅠ
저희 아파트가 도로를 건너야되는 상황이라서 걱정되서리,,
ㅎㅎㅎ
아직까지는 아이 혼자 도로 건너는건 못하게 하거든요,
혹여나,,무슨일 생길까 싶어서요,,
지금 ,,저
아이 보내고 9시 20분 남짓부터,,
아파트 베란다 내나보느라,,목빠지고 눈빠져요~ㅎㅎㅎ
조금전에 학교 쪽을 바라보니까,,
다른 학년 모인 아이들까지 해서 운동장에 모여 있더라구요,
아마도 이제 끝내려나봐요~
에효~,,
드디어 아들 마중 하러 나가야겠네요,,
괜스레,,저혼자 난리인것 같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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