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얘기 할께요
전화 와서 한국통신 보다 조건 좋으니 엘지로 바꿔라
보니 좋은것 같아서 바꿨어요 인터넷 과 전화모두...단 그때
전화번호를 현재 사용 하는 한국통신 번호로 사용 할수 있냐고
하니깐 그렇지 않으면 안 바꾸려고... 앞으로 한달 후면 그렇게
되니깐 한달만 인터넷 전화와 한국통신 같이 사용 하라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사용 했어요..그리고 한달후 연락이 없어서 기다리다
석달후 (현재) 전화를 했더니 일반전화는 전화번호 이동이 안된다고 하네요
대신 한국통신에서 걸려 오는 전화 착신 해서 받을수 있게 해 준답니다
그것도 착신료 1.000원 더해서 기본요금이 첨에 우리 계약시는 2.000원 이였는데
지금은 3,000원으로...기본 요금도 올랐지만 착신 해서 사용 해야 한다는것과
전화 번호 바꿔야 하는데 맘에 안들어 전화 해지 하려 했더니 첨에 영업한 사람이
해지 하려면 하라...이러더군요 그것도 1644-7000번 전화 해서 해지 하라 하기에
전화 했더니 헉... 전화 해지 하면 인터넷 요금이 26,000원대로 올라 가네요
그럼 25,000원에 서비스 좋은 한국통신 사용 하지 왜 서비스 안 좋은 파워콤
사용 하겠어요..그래서 인터넷 도 해지 한다고 하니 위약금이니 전화기 단말기 값이니
들먹이네요...
우리가 문제가 있는데 아니고 중간에 계약 조건이 바뀌어 해약 하는데 왜 우리가 그런거
부담해야 하냐고 했더니 그렇게 해야 한다네요..
완전 사기꾼들.... 그러고서 전화 끊었더니 이번엔 첨에 영업한 대리점에서 전화 와서는
또 한달후면 전에 사용하던 번호 그대로 인터넷 전화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화도 나고 머리도 아프고 얘기 아빠 에게 전화 하라고 했어요..
엘지파워콤으로 바꾼것 너무너무 후회합니다....혹시 바꿀 맘 있는분 저 처럼 맘 고생
하기 싫으면 절대로 바꾸지 마세요.... 그냥 한국통신 사용 할것을 .....아~~내 머리 뜯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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