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학교 컴퓨터 수업 들여보내고~
이제서야 여유롭게 들렀어요,,
^^
친구한테서 전화가 걸려와 1시간 반 가까이를 수다떤것 같네요,,
여러가지 하소연과 함께 ,,ㅎㅎ,,
암튼,,
친구들하고전화만 하기 시작하면 정말 시간 가는 줄을 모르겠어요,,
ㅠ,ㅠ
1시 55분까지는 이제 제시간이네요,,
큰녀석이 컴퓨터 수업 마칠시간에 맞춰 또 나가야되거든요,,
정말 이것도 일이에요,,^^
드디어,,,못맞췄던 퍼즐,,,50개 완료했어요~
*0*
완전 혼자서 뿌듯하네요~ㅎㅎ
저보다 훨~씬 더 많이 찾으신 분들이 많이 계시겠지만,,
전 이정도도 완전 감격이어요~
좀 있으면,,큰애,작은애 집에 돌아올텐데,,
그때 되면 전,,컴퓨터를 못하거든요,,
ㅡ.ㅡ
지금 부지런히 돌아다녀야~ㅋㅋㅋ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