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못자서 몸상태가 완전 최악 이네요.
상가집 갔던 남편 ~ 술이 만취가 되어 새벽에야 들어왔는데..
술마신건 남편인데... 제가 더 피곤 하네요.
아침에 겨우 눈떠 밥챙겨 주고, 다시 잠들었다가 우체국 택배 아저씨의
전화벨소리에 잠을 깼네요.
12시 에서 1시 사이에 온다고 하네요..
포인트 경매에서 받은 키보드인데, 사실 토욜에 도착 해야 할 물건인데, 주소지가 잘못 되어
안산에 있는 신길동으로 갔나봐여..
제가 사는 곳은 서울 신길동인데...
에구~ 외출도 해야 되공...
정말 힘들어요.. 잠을 못자면 신경이 예민해져서 누구 하나 걸리면
짜증이 폭발 할것 같은 날입니당.
미모님들 이젠 또 잠을 좀 자야 겠서용.
활기찬 화욜 되세용.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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