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있어면 추석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정말 지금부터 짜증이 납니다.
진짜 진짜 맘에 안 드는 시동생 한명과 그의 와이프...
어찌 그리 안팎이 똑같은지...
아래위도 없는 거 하며
얼마전에 아이들 책을 교환해서 보자고 해서 그러자고하고 봤는데
집에 와야 할 전집중 한권이 빠졌건만
우리집에 그 책 없다 한마디로 아무런 대꾸도 없고...
정말 싸가지도 없고....
명절인데 안 갈수도 없고
얼굴 마주하기도 싫은데 아니 목소리도 듣기 싫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현명한 대답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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