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만땅,,,,,

글쓴이 우쒸...

등록일 2008-08-25 16:32

조회수 1,48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사실 제가 3년전에 하던일이 잘 안되어서

신용불량이 되었고..

그로 인해 신용회복위원회라는 곳을 찾아 문을 두드렸어요..

그 후 지금까지 아주 착실하게 매달 돈을 갚아가고 있죠.

그런데 좀 전에 집에 들어오면서 우편물을 하나 받아왔는데..

이것이 전에 채무가 있던 곳에서 돈을 안 갚아서 통장을 압류하겠다는 통지지 뭐예요..

깜짝 놀라서 전화를 해서 여차여차 갚아가고 있는데 왜 이런 것이 날라오냐고 했더니

담당자라는 사람이 지금은 밖이라서 회사에 연락해보고 전화주겠다라고 하더라구요.

아직 연락이 없는데 정말 답답하네요...

제가 이렇게 열심히 빚을 갚고 있는지 주위에서는 아니 신랑도 모르고 있거든요.

가정파탄 날까봐 혼자 애를 태우고 있는데

정말 갑갑하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617   내일쯤은 숙제하나 마무리 창환맘2008-08-251658
17616   여분디기 하나가.. 창환맘2008-08-251549
17615   미즈가 오늘은... 하늘나리..2008-08-251624
17614   애들하고 놀아주고,, 주주마미..2008-08-251571
17613   이런 사랑해요..2008-08-251558
17612   퍼즐 사랑해요..2008-08-251537
17611   이젠 아이와 숙제할 시간? 창환맘2008-08-251538
17610   에고고 운동 하러 못가겠어요 보꽁2008-08-251593
17609   방학숙제 미뤄 놓고.. 보꽁2008-08-251616
17608   딸들의 개학 ~~~ 민수기2008-08-251543
17607   감사합니다. 꾸벅 조경화2008-08-251527
17606   퍼즐 찾으러 ..ㅋ 밤에피는..2008-08-251691
17605   짜증만땅,,,,, 우쒸...2008-08-251481
17604   다들 잘 찾고 있나요? 보꽁2008-08-251518
17603   자꾸 꺼지니... 앙마2008-08-251564
17602   ^^자꾸 긴장되게 만드는 울 미즈.. 세이성현..2008-08-251554
17601   연타로 나오는 꽝때문에.. 창환맘2008-08-251578
17600   퍼즐 10판 찾으니,, 주주마미..2008-08-251658
17599   꽝으로 연타석 민수기2008-08-251591
17598   이제 조금 알겠어요.. 보꽁2008-08-251521
17597   어제 폐막식에서... 보꽁2008-08-251464
17596   이사온 느낌이네요 이경화2008-08-251507
17595   풋ㅎㅎㅎ이벤트 당첨 이경화2008-08-231509
17594   야들 이름을 공개 수배 합니다 현이2008-08-221529
17593   비가 오네요 이경화2008-08-221517
17592   맘만 바쁜날~ 이경화2008-08-211571
17591   황국속에 푸욱 빠진 날~~ 현이2008-08-211559
17590   아직도 아름다운 노란 칸나 현이2008-08-211621
17589   [나홀로컴퓨터]개인정보유출이 고민되세요? 이경화2008-08-201568
17588   10여년동안 번갈아 친손녀 등 성폭행한 패륜가족 적발 이경화2008-08-201561
17587   우린 헤어질수 없는 사이 현이2008-08-20166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