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살다 살다 이런 패륜가족들은 첨 보네요..
가족중 남자란 남자는 다 이 어린 지적장애를 가진 어린 소녀에게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만행을 저질렀네요.
어제 이기사를 보고 얼마나 화가 나든지..
정말 내 옆에 그 인간들이 있으면 내가 죽이고 싶을 정도로 화가 납니다.
이런 있을수 없는 일을 저지른 인간들을 불구속을 하다니...
모조리 구속 수사해서 강력한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지만 우리나라 법은
이런 인간말종들에게 너무나 관대 한것에 분노를 느끼게 하네요.
하느님이 있다면, 제발 천벌을 내려주십사 기도 하고 싶네요..ㅠㅠ
할아버지와 백부, 숙부, 사촌 오빠 등 한 집안 식구 5명이 10여년동안 지적장애를 갖고 있는 가족인 10대 소녀를 무참히 성폭행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충북경찰청은 최근 자신의 조카인 A양(16)을 수십차례에 걸쳐 협박하고 성폭행한 백부 B씨(57)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또 친손녀인 A양을 성폭행한 할아버지(87)와 A양의 숙부 2명, 사촌오빠(16)등 4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백부 B씨는 지난 5월15일 새벽 6시께 자신의 방에서 조카 A양을 협박한 뒤 성폭행하는 등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30여차례에 걸쳐 성폭행이나 성추행한 혐의다.
친할아버지도 2005년 여름께 자신의 집에서 A양(당시 13세)을 협박한 뒤 성폭행하는 등 수차례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숙부 2명과 사촌오빠도 자신의 방에서 자고 있는 A양을 성폭행하는 등 수시로 A양을 협박해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들중 일부는 A양이 임신되지 않도록 피임기구까지 사용하는 등 계획적으로 성폭행을 자행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해주고 있다.
또 한 동네에 살고 있는 백부와 숙부 등 3명은 정상적인 가정생활을 하면서도 자신들의 집 뿐만 아니라 차안, 밭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수년동안 A양을 유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A양과 단 둘이 살고 있는 할아버지는 A양에게 폭력까지 행사한 가운데 이들 대부분은 경찰조사 과정에서도 죄의식을 느끼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의 이같은 행각은 10여년전부터 이뤄졌으며, 심지어 A양의 아버지도 성폭행에 가담했으나 공소시효가 지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패륜범죄는 불우 청소년들을 상담하는 과정에서 전해들은 한 시민단체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며 밝혀졌다.
현재 A양은 시민단체가 운영하는 한 보호기관에 위탁돼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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