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비 소식이 있어 방콕 하다가 오후에 운동삼아 집을 나서면서... 동네에 꽃을 찍었어요
집에서 좀 나오니 이층집의 엔젤 트럼펫
이름은 모르지만 어릴적 시골에서 키웠던 기억이 나네요 주인 할머님께 무슨 꽃이냐구 물었더니 모르신다면서 주머니안에 씨앗이 세개씩 들어 있다 하네요 하시면서 익은것 세개를 주시네요 분꽃 씨앗보담은 좀 적구 절반은 하얀색 절반은 검정색이네요 내년에 저희 아파트 화단에 함 심어 볼까 하네요
다음 지식인에게 물었는데 아직... 무슨 화초인지..
꽃은 넘 조그맣구 하얀게... 주머니속에 세개의 씨앗이..
이걸 찍구 있으니 주인 할아버님 왜 그걸 찍어?? 하시네요
동네 고등학교의 담벼락에 핀 해바라기...
아기 해바라기 피구 있는 중..
도라지도 피었다 지구 있었구요?
늦게까지 남아있는 능소화... 좀 더 붉은 능소화와 연한 능소화중 붉네요
정문 안으로 들어가 보니 화단에 맥문동꽃이 화사하게 반겨 주네요
|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