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스케치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8-14 10:09

조회수 1,58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비 소식이 있어 방콕 하다가

오후에 운동삼아 집을 나서면서...


동네에 꽃을 찍었어요

집에서 좀 나오니 이층집의 엔젤 트럼펫

이름은 모르지만 어릴적 시골에서 키웠던 기억이 나네요

주인 할머님께 무슨 꽃이냐구 물었더니 모르신다면서

주머니안에 씨앗이 세개씩 들어 있다 하네요


하시면서 익은것 세개를 주시네요

분꽃 씨앗보담은 좀 적구 절반은 하얀색 절반은 검정색이네요


내년에 저희 아파트 화단에 함 심어 볼까 하네요


다음 지식인에게 물었는데 아직...

무슨 화초인지..

꽃은 넘 조그맣구 하얀게...

주머니속에 세개의 씨앗이..



2.JPG


씨앗이 요렇게 생겼어요

이걸 찍구 있으니 주인 할아버님 왜 그걸 찍어??

하시네요



동네 고등학교의 담벼락에 핀 해바라기...

아기 해바라기 피구 있는 중..


도라지도 피었다 지구 있었구요?


늦게까지 남아있는 능소화...

좀 더 붉은 능소화와 연한 능소화중 붉네요


정문 안으로 들어가 보니 화단에 맥문동꽃이 화사하게 반겨 주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586   희망이 없는 것은 죄악이다 현이2008-08-191496
17585   산초 꽃 현이2008-08-182162
17584   정열의 색 빨간 란티나 모았어요 현이2008-08-161588
17583   마음에 복이 있어야 복이 있습니다 소망2008-08-161557
17582   란타나의 화려함에 다시한번.. 현이2008-08-151705
17581   어제의 스케치 현이2008-08-141585
17580   마음을 내려놓다. 세이성현..2008-08-141956
17579   내 마음에 뜨는 무지개~~ 현이2008-08-131625
17578   국민 모금 송림2008-08-121567
17577   수목원의 약용 꽃 현이2008-08-122935
17576   폼클렌징 공짜로 받았어요~~ 수미맘2008-08-111543
17575   신랑이 사줬어요 보꽁2008-08-111624
17574   아직도 화려한 목 백일홍 현이2008-08-111650
17573   잠시 웃어보아용..^^ 이경화2008-08-111568
17572   실로 매듭지어 만든 푸드아트의 세계 이경화2008-08-111562
17571   나라망신~ 이경화2008-08-101654
17570   부끄럽지 않고 멋지게 살아 가리라 소망2008-08-091601
17569   응원의 글을 적다. 세이성현..2008-08-081564
17568   다자녀가족"ucc, 사진 공모전 접수기간(최고 상금 300만원) 하늬바람..2008-08-071610
17567   지금 도봉산 계곡엔.. 현이2008-08-071649
17566   직장 후배 화니맘2008-08-061612
17565   ㅋ.ㅋ 저도 루펜이~~~ 땅콩2008-08-061620
17564   야들도 (야생버섯) 살겠노라구.. 현이2008-08-061615
17563   재세공과금이 꽤 나오네요. 이경화2008-08-051606
17562   알고 싶은게 넘 많아서요 서미경2008-08-051570
17561   뭐든지 때가 있는 법 현이2008-08-051599
17560   테팔 압력밥솥 클립소당첨 이오~ 이경화2008-08-041594
17559   더워요,, 더워^^ 세이성현..2008-08-041716
17558   부모님께 편지 써 보세요 보꽁2008-08-041647
17557   언제가두 홍릉수목원엔 꽃들로.. 현이2008-08-041583
17556   자랑스런 한국인~~ 이경화2008-08-04155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