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사줬어요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8-08-11 19:38

조회수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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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운동 하러 다닌다고 제 피부가


많이 탔어요


그제는 신랑이 요즘 얼굴이 까맣게 타 가지고


왜 그러냐고 피곤해서 그러냐며 얼굴이 안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전거 타러 가면서 모자 안쓰고 다녔더니


타서 그런다며 맛사지 크림 살 돈은 없고 오이 맛사지나


해야 겠다고 지나가는 소리로 했더니 그게 맘에 걸렸는지


홈플러스 가서 정관장 매장 둘러 보다 요 팩이 판매 되고 있으니


저 하나 사 주는것 있죠.. 울 신랑 멋져 부러~~

DSCN826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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