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국가대표를 위해 별루 할것이 없었다.
그냥,,방송에서 경기보내주면 혼자 손에 땀을 쥐고 앉아서,,동동거릴밖에.
하지만,,우리 미즈에서 나의 목소리를 낼수있는 작은 공간을 내어주셨다.
나의 목소리뿐만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 미즈의 목소리를 말이다
세명의 여성선수들에게,,응원의 글을 적으면서,
등줄기가 싸늘하고
온 팔에 소름이 돋힌다.
그리고,,가슴도 짠하고,,콧잔등도 짠하니,,,울컥한다.
그네들은 나보다 더하리라,,,
어제 저녁부터 축구경기는 시작되었다,
그리고,,양궁에서,, 수영으로,,,,,,,경기는 계속 이어질것이다.
금메달을 향해서 4년을 피땀흘린 그네들의 정성과 수고로움에,,
정말로 멋진 결실이 맺히길 바란다.
꼭,,그 결실이 아니더라도,,
그네들의 수고로움을
우리 국민들이 충분히 공감하고 알고있다고,,
그리고 고마워하고 있다는,,
그런 마음이 꼭 전해지길,,
바란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