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 휴가 잘 다녀 왔서요...
언니가족이랑 모처럼 같이 휴가를 보내서 더 즐거운 휴가 였서요.
어제 휴가에서 돌아오자 마자 정리 좀 하고, 빨래 하구 할일이 태산 같은데..
대전 사는 친구가 아이들이랑 서울에 나드리 왔다가 저희집에 온다고 해서..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서, 저희집에서 새벽1시까지 놀다 내려갔네요.
에구~ 솔직히 좀 쉬고 싶었는데... 친구가 온다고 하니....힘들어도 내색 할수 없더군요.
친구 신랑이 일 마치고 새벽1시쯤 저희집에 왔서 친구랑 아이들을 데리구 대전까지 내려
갔네요.. 그냥 자구 가면 좋았을텐데...
휴가는 끝이나고... 제자리에 돌아 오니 할일이 태산이네요.. 수많은 메일들을 삭제 해야 하고..
여기 저기에서 들러서 출첵하고... 새로운 일이 생겨서 알아 봐야 하고... 정말 몇일 없는 동안
해야 할 일들이 잔득 쌓여..하나씩 빨리 해결 해야 할것 같아요.
아직도 해야 할 빨래도 있고, 숙제도 남아 있어서 일욜도 분주 할것 같아요.
이제 제자리에 왔서니...다시 같은 생활을 해야 겠죠..
아무생각없이 휴가를 즐길때가 행복했든것 같아요.^---^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욜 부터 정상 업무 합니당...ㅎㅎㅎ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