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오는것 처럼..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8-01 19:16

조회수 1,46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서울은 오늘 바람이 넘 부네요

태풍이 오는것 처럼요


비가 온다구 하더니 다행히 낯에 안왔네요

구름은 끼구 간간히 햇님도 보이시구


그런데 웬 태풍처럼 바람이 부는지요?

저 중량천에 나갔는데 정말 이 정도니 안 날라 갔네요


쓰구있던 모자 부여 잡아야지 어찌나 세찬 바람인지

뒤로 돌아서 걷다가 ...


눈에 뭐가 들어 간것 같아요

날라서 말예요


우와.

강바람이라 그런지

넘 불더라구요?


이럴때 안 날씬한 덕 봤네요

이런덕은 안 봐두 되는데 말예요


동부 간선도로는 낯인데두 피서객들로 차가 붐비더라구요?

별루 부럽진 않았어요


밀리는걸 안 반긴지라...


얼마나 비가 올려구  바람이 이리도 요란스런지..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556   자랑스런 한국인~~ 이경화2008-08-041555
17555   휴가 다녀왔서요 이경화2008-08-031542
17554   란타나라는 꽃의 아름다움의 무아지경 속으로 빠진 날~~ 현이2008-08-021696
17553   태풍이 오는것 처럼.. 현이2008-08-011463
17552   과꽃이 피었습니다 현이2008-07-311579
17551   옥수수가 너무 맛있네요^^ 니모2008-07-311487
17550   [펌] 클레이팩과 함께 사용하면 좋은 에센스 뷰티걸2008-07-311516
17549   난 행복 합니다 보꽁2008-07-311620
17548   article is deleted R&R2008-07-301474
17547   보기 드문 큰 부용화 꽃 현이2008-07-301528
17546   나무 수국이예요 현이2008-07-291535
17545   이런 어이 없는 일이... 니모2008-07-291519
17544   다음 블러그에 제글이 올라왔서요. 이경화2008-07-281564
17543   휴가 이경화2008-07-281636
17542   부모라는 이름만으로...고됐지만 행복했던 부모님의 인생 바비블루..2008-07-271556
17541   여러 종류의 꽃 모았어요 현이2008-07-271704
17540   엄마의 잃어버린 15년.. 류정희2008-07-272104
17539   30년간 내 옆에 있어준 당신.. 사랑해2008-07-271611
17538   고독!! 허상미2008-07-271508
17537   갖가지의 패랭이꽃 구경 하세요 현이2008-07-261496
17536   아름다운 엄마..씩씩했던 아빠... 김소연2008-07-261513
17535   지독스럽게도 운이 없는 영애씨 슈퍼스타..2008-07-261604
17534   한우 받았서용 이경화2008-07-251592
17533   감사한 아침... 현이2008-07-251559
17532   빛바랜 사진이야기 이수정2008-07-251707
17531   실수로 잘못 올렸는데 참고해 주세요.( 엄마의 인생) 배동춘2008-07-241574
17530   한우이벤 문자왔는데.. 이경화2008-07-241590
17529   미확인 간장셋트선물?? 이경화2008-07-241563
17528   ^^ 부모님 사랑합니다...♡ my02122008-07-241604
17527   무섭게 퍼 붓는 비 겁나네요 현이2008-07-241466
17526   나를 빛나 보이게 하는 것들 소망2008-07-24160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