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빛나 보이게 하는 것들

글쓴이 소망

등록일 2008-07-24 08:38

조회수 1,59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나를 빛나 보이게 하는 것들  


머리에서 발끝까지 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 것은
바로 자신감이다.

당당하게 미소 짓고, 초조함으로 말을 많이  하지 않고,
걸을 때도 어깨를 펴고 활기차게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주위 환경에 기죽지 않으며,
아니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당당함이 필요하다.

당신을 놓치는 사람은
평생 후회하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져라.

당신은 앞으로 무한히 발전할 것이고

당신의 노력은 세상 속에서 당신을 빛나게 할 것이다.
다음과 같은 노력을 의식적으로 계속하면
사람은 더욱 자신감이 생긴다고 한다.



첫째
모임에 가면 항상 앞자리에 앉도록 하라.

어떤 모임이든 뒷자리부터 먼저 사람이 차는 것이 보통이다.
뒷자리에 앉는 것은 사람들의 눈에 띄기 싫어서이다.
앞자리에 의젓하게 앉음으로써
스스로 자신감이 붙게 하자.

둘째
차분하게 상대방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는 습관이
몸에 배도록 하라.

상대방의 눈을 응시한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과 같다.
나는 당신에게 아무것도 숨기는 바가 없습니다.
나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나는 자신을 갖고 있습니다.

셋째
25퍼센트 빨리 걸으라.

사람은 자기 동작의 스피드를 바꿈으로써
실제로 자기의 태도도 바꿀 수 있다고
심리학자들은 설명하고 있다.
보통 사람보다 빨리 걷는다는 것은
그만큼 태도를 자신감 넘치게 하는 것이다.

넷째
자진해서 이야기하라.

자진해서 이야기한다는 것은
자기 말에 확신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물쭈물하는 태도는 그만큼 자신을 상실하게 하는
결과만을 가져올 뿐이다.

다섯째
담대(膽大)하게 웃으라.


이빨이 보이도록 크고 담대하게 웃어라.
웃음은 자신감 부족에 대한 특효약이다.

자신 있는 것처럼 행동하면 자신감이 붙는다.
성격이 행동을 만드는 게 아니라

행동이 성격을 만들기 때문이다.

자신(自身)이 유용한 인재라는 자신(自信)만큼
사람에게 유익한 것은 없다

-좋은 글 중에서-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555   휴가 다녀왔서요 이경화2008-08-031542
17554   란타나라는 꽃의 아름다움의 무아지경 속으로 빠진 날~~ 현이2008-08-021696
17553   태풍이 오는것 처럼.. 현이2008-08-011462
17552   과꽃이 피었습니다 현이2008-07-311579
17551   옥수수가 너무 맛있네요^^ 니모2008-07-311486
17550   [펌] 클레이팩과 함께 사용하면 좋은 에센스 뷰티걸2008-07-311516
17549   난 행복 합니다 보꽁2008-07-311620
17548   article is deleted R&R2008-07-301474
17547   보기 드문 큰 부용화 꽃 현이2008-07-301527
17546   나무 수국이예요 현이2008-07-291535
17545   이런 어이 없는 일이... 니모2008-07-291519
17544   다음 블러그에 제글이 올라왔서요. 이경화2008-07-281564
17543   휴가 이경화2008-07-281636
17542   부모라는 이름만으로...고됐지만 행복했던 부모님의 인생 바비블루..2008-07-271554
17541   여러 종류의 꽃 모았어요 현이2008-07-271703
17540   엄마의 잃어버린 15년.. 류정희2008-07-272104
17539   30년간 내 옆에 있어준 당신.. 사랑해2008-07-271611
17538   고독!! 허상미2008-07-271508
17537   갖가지의 패랭이꽃 구경 하세요 현이2008-07-261494
17536   아름다운 엄마..씩씩했던 아빠... 김소연2008-07-261513
17535   지독스럽게도 운이 없는 영애씨 슈퍼스타..2008-07-261604
17534   한우 받았서용 이경화2008-07-251592
17533   감사한 아침... 현이2008-07-251559
17532   빛바랜 사진이야기 이수정2008-07-251706
17531   실수로 잘못 올렸는데 참고해 주세요.( 엄마의 인생) 배동춘2008-07-241573
17530   한우이벤 문자왔는데.. 이경화2008-07-241590
17529   미확인 간장셋트선물?? 이경화2008-07-241563
17528   ^^ 부모님 사랑합니다...♡ my02122008-07-241603
17527   무섭게 퍼 붓는 비 겁나네요 현이2008-07-241465
17526   나를 빛나 보이게 하는 것들 소망2008-07-241600
17525   꽃뱀의 꼬리라네요 현이2008-07-23163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