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표를 잊어버린 사람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7-20 10:40

조회수 1,78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느낌표를 잊어버린 사람
                  

가장 좋고 아름다운 경이로움은 자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우리가 그 사실을 잘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 가슴 안에 느낌표를 잊고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가슴안에 잠들어 있는 느낌표를
깨우십시요

따스한 햇살 한줌에  길가에서 우연히
본 아이들의 미소에  들에핀 꽃과 날아다니는
새와 자연을 바라보며 감동하는
가슴이 되십시요

이 세상 전부를 얻는다 해도 자신의
영혼에 느낌표가 잠들어 있다면
아무런 행복도 얻을 수 없습니다

소중한 것은 언제나 우리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소망합니다

내 주위에 있는 모든것들에
애정의 숨결을 불어넣어 아! 하는
감탄사를 연발할 수 있는 당신이 되기를... 

<행복비타민 중에서>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526   나를 빛나 보이게 하는 것들 소망2008-07-241602
17525   꽃뱀의 꼬리라네요 현이2008-07-231636
17524   정신없이 보낸 하루.. 화니맘2008-07-231740
17523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단지 예쁘다는것 뿐.. 현이2008-07-221647
17522   아빠의 희귀병으로 사랑을 깨닫게 되었어요.... 강수민2008-07-221743
17521   인생을 음악 연주하듯 살아가면.. 소망2008-07-221816
17520   노란 칸나도 이쁘네요 현이2008-07-221827
17519   미쟝센 블그에 행운이.... 비밀의 ..2008-07-211769
17518   서로를 아끼는 배려와 따뜻한 마음 보석상자..2008-07-212057
17517   도대체 언제 오려나??? 땅콩2008-07-211743
17516   열정적으로 오늘을 사는 10가지 지혜 소망2008-07-211816
17515   아침부터 뭘 먹을지.. 고민 지소현2008-07-211803
17514   잘먹고 잘싸자 종이인형..2008-07-211760
17513   수박한통사서... 화니맘2008-07-201711
17512   느낌표를 잊어버린 사람 현이2008-07-201784
17511   오늘도 일기예보는 출장 중.. 현이2008-07-191898
17510   article is deleted 하늘천사..2008-07-191461
17509   딸기수세미왔네요. 이경화2008-07-182017
17508   아들이 사고난 후.. 화니맘2008-07-181885
17507   어느 주택앞을 지나다가... 토끼도 키우네요 현이2008-07-182017
17506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소망2008-07-181685
17505   한바퀴 돌면서 찍었네요 현이2008-07-171866
17504   방금 일어나서.... 땅콩2008-07-171920
17503   어제완 달리... 현이2008-07-171961
17502   불만제로 이경화2008-07-171721
17501   article is deleted 지피지기..2008-07-171531
    인생역전드라마란...글 안 보셨음 해요 해밀2008-07-171733
17500   비오니깐 시원해서 좋아요. 곰탱이2008-07-161785
17499   울릉도 갔다가,너무 궁금해서,, 땅콩2008-07-161751
17498   사진한번보고 시집온 울엄마~~~ 진성숙2008-07-161727
17497   한우 먹게 되었네용..ㅎㅎ 이경화2008-07-16184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