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는 정말 넘 더워서 몇번을 깨고 했는데 비오니깐 시원하네요.
대신 아이랑 집에서 방콕 하느랴 힘들었지만요..
비가 갑자기 오다 안오다 해서 어디 나가기도 그렇고해서
오늘은 집에서 쉬며 아이랑 공부도 하고 그랬어요.
글쓰기도 쫌 봐주고..제가 청소하니깐 도와준다고 해서
전 청소기 밀고..아이는 이불청소기 레이캅으로 이불 청소 하고 그랬네요.
집먼지 진드기 없애준다고 해서 레이캅 청소 자주 하고 있거든요.
비와서 눅눅한데 이불 청소도 하고 자외선기능으로 살균 하니깐 보송보송하니 좋았어요.
음식 만들기도 도와준다고 해서 버섯 썰고..햄썰고..ㅎㅎ
이렇다 놀다보니 하루가 금방 가네요..
비와서 선선하니깐 집에서 놀기 더 좋았던거 같아요..
이제 여름 시작인데..벌써 더위에 지치니....어찌 여름을 보낼까 걱정이네요..쩝
낼은 다시 더워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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