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에,,....... 쿠킹세미나 클래스가 있다..
아니,,,,,,,,그 전에 할 말이있다.
온갖 감언이설을 입에 달고사는 우리 7살 큰아들.
오늘 무심결에,,진심을 말하고 말았다
옆에 테이블에,, 조금 젊은(?) 아줌마네 식구들이 앉아 있었다
그집 딸아이가 18개월,우리집 둘째 아들이랑 개월수는 어리지만 동갑이였다.
그런데,,,,,,,,,,, 그집 젊은 아줌마를 보더니 울 큰아들 하는말이,,,
"엄마,엄마도 살쫌 빼세요, 다른집 엄마들은 저렇~게 날씬한데 엄마는 왜 이렇게 뚱뚱해요?"
툭,,,,,,,,,하고 튀어나온 그 말.............
나,,,,,사실 그때 쐬주를 4잔 정도 마셔,,,,,,,,
정신이 무뎌진 상태였는데,
우리 사랑스러운 아들님의 한마디에,,,,,확~정신이 들어왔다.
집에 오자마자 근수를 달아봤다.
음,,,,,,,토실하게 살 오른 도야지 한마리 무게구만,.,,,(ㅡ_ㅡ;;)
오늘 부터,,,,, 다이어트 돌입했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