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되게 분주하네요..

글쓴이 땅콩

등록일 2008-07-13 08:03

조회수 1,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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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의 메일을 확인하며,,오늘은

울릉도로 가는날~~

가본곳이지만도,,이 설레는 마음,,

주체를 못하겠네요...

이제 여객선 터미널까지만 가면 되는데

아직 시간이 꽤 남아있어 들러게 되었네요...

아직까지도 푹푹~찌는 더위에 고생들이 많죠???

더위 잘 이겨내시고,,,울릉도 갔다가 돌아오는 그날 뵈요...

띠개비 무진장 따 올려구요.ㅋㅋ

울릉도 따개비는,,우리가 사는 육지에 어느 따개비보다 맛이 월등하거든요..

이만 컴,,전원~~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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