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들락날락 하다가 ..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게 되더라구요??
다른곳은 다 되는데 미즈만 안 되더라구요?
저만 그런가 하구
파일삭제 목록지우기 쿠키삭제 까지 하구 검사까지 해두..
그래서 그만 에라~~
이참에 책이나 읽자 하구..
책좀 보다 아침은 대충이라 이른 점심먹구 커피까지 때리구..
이런 표현 뭐라해두 쓰게 되네요
다시금 한번 와보니 이젠 되네요
근데 이상한건 미즈가 안되니 갈때가 별루 없네요
ㅎㅎㅎ
미즈 몰랐을땐 어찌 살았을꼬 하는..
맛난 점심 드세요
전 열무 물김치에 매실액기스 장아찌 넣구
메밀국수 말아 먹었답니다
오랫만에 먹으니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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