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어쩜 미싱 발표 보고 놀랐네요. 기본적인 규정도 무시하고 뽑으셨네요.
미싱 스크랩이 분명 6월27일까지 였는데
김지숙님 스크랩 6월27일까지 칠천개도 안되었는데
천개가 넘어 있길래 살펴 보니 6월28일 새벽까지 스크랩해서 올렸더라고요.
그리고 한곳 카페에 스크랩 한꺼번에 3개씩 올리고, 인원도 5명 7명인 카페도 많고,
어떻게 6월28 새벽까지 올린 김지숙님이 어떻게 당첨되었는지
이해 할수가 없네요.
그렇다면 다른분들도 다 6월28일까지 해서 올려서 더 많이 접수하면
되는거였나요?
그럼 날짜는 왜 정해놓으셨는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누구나 사흘 낮밤을 새서 스크랩 안했습니다.
저도 어깨에 파스 붙이고 스크랩하고 몇일 아팠네요.
그런데...이벤트 기준에도 맞지 않는 사람을 뽑아주시다니,,
미즈 신입생으로 원래 미즈가 이렇게 당첨자를 뽑는가 봅니다.
참 이해할수가 없어요.
이를 테면 반칙한 오노가 금메달을 거머쥔 격입니다.
제가 못 받아서 이런 글을 쓰는게 아닙니다. 오해하지 말아 주세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