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온종일 미숫가루만 먹고 버텨왔는데,,
도저히 못 참겠네요..
덥거나 말거나,,하구 라면(너구리)한마리 삶아버렸어요..
이열치열,,땀은 범벅 되고,,,어찌나 배가 고팠던지,,
정말 맛있게 국물까지 해치웠네요,,ㅋㅋ
살찌는 소리가,,푸두둑~~~
배고플땐 정말~못 참는게,,잠이 안온다는게 맞는말이란거
오늘 또 절실히 느껴지네요...
이럴줄 알았더라면 좀 일찍 끓여먹을걸하구 후회도 되네요..
이시간 이후론 물로만 버티고,,,물과의 전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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