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학교에 델러 갔다가 1시간을 학교에서 놀다가 지금 들어왔네요,,ㅎㅎ
보통은 한 10분 놀게 했었는데,,,더우니까~
그런데,,
오늘은 어떤 아이가 열쇠를 잃어버려서 집에 못들어간다고,,
울 아들을 살살 구슬리더라구요,
ㅎㅎㅎ
자기랑 5시까지 놀자고~,,ㅠ.ㅠ
에효~,
엄마아빠가 다 일하고 해서 혼자 매일 열쇠열고 들어가는데,
오늘 열쇠를 잃어버렸다더라구요,
또 맘이 짠~하길래 애들 놀게 시켜주다가,,,왔어요,,
어우~벤치 그늘에 있었는데도 너무 더워요~,,ㅠ.ㅠ
걸어오는 7분이 아주 1시간처럼 느껴졌구요,,ㅎㅎ
막 들어와서 애들 씻기고 공부 좀 봐주고 ,,,들렀답니다~
숨 돌려야 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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