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이 왔서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8-07-10 16:03

조회수 1,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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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배아저씨가 방금 왔다 갔서요.

 

다음주에나 올까 생각 했는데~ 빨리 왔네요.

 

이것이 린나이"비움"이네요. ㅋㅋㅋㅋ

 

비움~ 비움~  김래원이 늘 광고 했던 린나이 비움이

 

울 집에도 생겼서용..

 

설치하는게 번거울것 같긴 한데....

 

울 남편이 알아서 해 주겠져...ㅎㅎㅎ

 

오늘 부터 부엌 식구가 하나 더 생겼네요..

 

좁아 터진 부엌이 더 좁게 느껴 지지만, 그래두 좋으네요..

 

이제 음식물쓰레기 냄새에서 해방 될수 있겠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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