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가 넘어갔네요,,
하루종일 뒹굴뒹굴 한것도 없이 놀기만 했는데,,
시간은 뭘 할때마다 더 빨리 가는것 같아요,,ㅎㅎㅎ
에효~,,
이제 작은 아이 어린이집으로 또 출동해야되는,,,
누워서 텔레비젼과 몇시간 친구?로 지냈더니만,,
일어나 앉아있는것도 힘드네요,,
ㅋㅋㅋ
이 땡볕에 또 나갔다가 들어와서 잠깐 10분 있다가 또 학교로 출동하고,,
ㅠ,ㅠ
진짜 헉~소리 난다니까요,,
그나저나,,
울 작은 뚱띵이,,오늘 난생처음 수영복입고 수영했을텐데,,ㅎㅎ
재밌게 보냈으려나 모르겠네요,,
또 세수 한번 해주시고 나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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