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기로 당기고,밀고,닦고,,이제 좀 집같네요..^^
좀 움직였다고,,등에 땀이,,ㅠㅠ흐르네요.ㅋ
배가 고파서 미숫가루 한잔 태워,,뚝딱~들이키고,,
맛이 없다는 생각에,,신랑만 먹이고,,난 한번도 않먹었는데
먹을만한게 맛이 있네요...
이젠 세탁기에 빨래만 다 돌아가면 좀 쉴수 있을듯 하네요..
빨리 되라,,널고 쭉 뻗게,ㅋㅋㅋ
힘들어서 좀 누워야겠어요..
컴도 열이 받았는가,,켠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뜨겁네요...오후까진 휴식을 취해야겠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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