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영화를 본것 중에 제일 가슴에 남는것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와 사운드 오브 뮤직입니다
사운드 오브 뮤직은 뮤지컬로도 보고 해서 더 오래 남는지 모르겠네요.
광활한 배경도 넘 멋졌구요.
그런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스칼렛오하라의 명대사가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남아있어 영화가 오래 가나봐요.
왜 고난과 역경을 맞을때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거야" 라는 말을 하잖아요
요즘은 정말 이 말이 가슴으로 오네요
예전에는 오늘 보내는 것이 안타까웠는데
그리고 무슨 일이 생기면 내일 죽을 듯이 가슴아파했는데
요즘은 내일이면 달라지겠지...하는 반포기,,,반 달관이 되어버리니...ㅋㅋㅋ
그래서 저는 지금 냉커피와 함께 오늘의 해를 맞이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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