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아이가 6세반 어린이집에 다니고있어요
2월생이라 키는 비슷한데 공부에서 떨어지고
몸싸움에서 밀리네요
더군다나 5세2월생은 몇명되는데
그중에 짝궁을 만들지 못해서
우연히 놀이터에 나온 아이들을 보았는데
여기저기 끼지못하고 기웃거리다 핀잔듣고 다른아이들 틈에 가려해도 끼어주지않고
이런 모습이 학기초부터 계속 있었는지..
아이는 아무렇지도 않게 자리에서 일어나 다른아이들 있는곳으로 가고
그렇게 왕따를 당하는 줄도 모르고 어린이집 않가겠다고하면
어름장만 놓고 도움이 되지 못했던 엄마이네요
친구를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 제 성격이 활발하지 못하다보니
또 요즘 엄마들은 뭐 많이~~ 시킨 엄마들/많이 배운 엄마들끼리만 노네요
저처럼 평범하거나 아이에게 수십만원에 교육을 시키지 못하는 사람은 우스운가봐요
어제 본 아이모습때문에 많이 속상한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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