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것 같지 않게 빈혈이...

글쓴이 열매맘

등록일 2008-07-10 00:34

조회수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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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부엌에 갔다가

갑작이 핑~~

식탁에 머리 꽝!

식탁 의자에 귀를 꽝 하고

쓰러졌어요>.<


이놈의 빈혈...

생긴 것 같지 않게 비실비실 거리네요 ㅋㅋㅋ


울신랑 한테 한껏 슬픈 표정 지으면 얘기 했더니

요즘 운동을 너무 안해서 그렇다고

내일부터 빨래하고 청소 열심히 하라고 하네요>.<


있다가

침대에서 밀어 떨어지게 하려구요ㅋㅋㅋ

미즈님들 잘자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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