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벌써 졸리네요.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7-09 21:57

조회수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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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0시에요.

전 일찍 자는 체질이라 요때 자야 숙면을 취하는 체질인지라~~


게다가 오늘은 남편도 없고,

아무래도 아이 재우는건 제 차지인것 같아요.

어린 아기는 아니지만 잠들때까지

옆에서 이야기 해주는걸 바라거든요.

지금도 옆에서 컴 빨리 끄라고 재촉하네요.


성장호르몬 나올시간이 임박하였다며 ㅋㅋㅋ

항상 10시전에 자야 성장호르몬이 많이 나온다고

윽박질렀더니

오늘은 내가 당하고 있어요.


미모님들~~덥더라도 최대한 편안히 주무시는 밤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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