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작년과 올해 아가들이 많이 태어났다죠
우리집 옆집에 아래 윗집으로 아가가 한명씩 있고
뒷집에 아가가 있어요
뒷집아가는 좀 많이 크게 우는데
드디어 옆집 아저씨 화나셨네요
얘기 우는 소리때문에
잠을 잘 수 없다고...
얘기 엄마랑 할머니 그리고 아저씨
지금 소리 지르시면서 싸우시는데
그덕에 울 열매 자다가 깨서
더워서 잘 못자는 열매
오늘 수난의 날이네요
에고...
자식 키우는 맘 다 똑같을 텐데...
얘기들이 좀 울 수도 있지...
맘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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