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침부터 무지 덥더군요
아침에 동네언니랑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네요
아침부터~~~~ㅋㅋㅋ
집에 와서 이런저런 수다떨고
만두도 튀겨먹고
잠깐 마당에 갔는데
헉~~~지열이 올라와서
살갗이 뜨겁네요
요플레 먹고 싶다고 해서
요쿠르트 아줌마 쫒아가서
요플레랑 에이스 사왔네요
아줌마가 150원 깍아줬네요 ^__^
아들 밖에서 자전거 타고 싶다는거
요플레로 유인해서 집에 들어왔네요
정말 밖에 나가기 무서울 정도로
엄청 무지 허벌라게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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