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찜통,,,

글쓴이 독한쭈

등록일 2008-07-09 13:30

조회수 1,43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밤은 좀 시원한거 같아 잠을 깊이 잤네요.

일어나서 왜이리 바쁘던지..

늦잠을 잤거든요.

청소하고 빨래 하고 저녁준비까지 다하고 이제 커피한잔마시면서 컴터 앞에 앉았네여.

더워서 오후에 밥안하고 아침에 미리 준비해놓거든요.

그래도 다하고 나니 편하기는한데 하면서 온몸에 땀이 ..장난이 아니네요.

이럴때 우렁각시라도 있음 ㅋㅋ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8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370   올해 매미소리 들으셨남요? 현이2008-07-091624
17369   고래등 싸움에 새우등 터지네~~ 열매맘2008-07-091488
17368   날씨는 덥지만... 비밀의 ..2008-07-091470
17367   누워 있는 다는게 깜빡.. 꼬야2008-07-091562
17366   잠으로 더위를 이기는 중 지도맘2008-07-091570
17365   회식이라는 신랑~ 주주마미..2008-07-091497
17364   이제부터~~ 꽃순이2008-07-091507
17363   뭐 이래?? 현이2008-07-091513
17362   EBS<결혼안식휴가> 아내 홀로 떠나는 여행 EBS 다큐..2008-07-091525
17361   동생집에서 ,,,, 땅콩2008-07-091505
17360   오늘 저녁은 또 뭘로~~~할지... 처음2008-07-091518
17359   아들과의 합의,, 주주마미..2008-07-091480
17358   시큰둥해 하는 신랑 >.< 열매맘2008-07-091450
17357   우리 남편 회사에 공문이... 꼬야2008-07-091524
17356   더운김에.. 밤에피는..2008-07-091460
17355   땀좀 흘리구 왔답니다 현이2008-07-091501
17354   대박소 잡으러 왔어요 해밀2008-07-091517
17353   또 전화 >.< 열매맘2008-07-091530
17352   보러오이소~ 이경화2008-07-091553
17351   덥다 더워~~~ 민수기2008-07-091460
17350   드뎌... ♥행복만..2008-07-091560
17349   파라다이스 도고 스파에 초대됐어요^^ 열매맘2008-07-091483
17348   가족건강 홍삼으로 챙기세요 보꽁2008-07-091595
17347   한우는 어디? ♥행복만..2008-07-091510
17346   걍~~~이판사판 할래요 ㅋㅋ 처음2008-07-091475
17345   오늘은 어제보다... 노을2008-07-091520
17344   방금 대자리 하나 구입했어요 지소현2008-07-091554
17343   간만에,, 주주마미..2008-07-091473
17342   여전히 찜통,,, 독한쭈2008-07-091434
17341   점심식사하세요 이경화2008-07-091476
17340   늦은 아침... ㅋㅋ 블루치즈..2008-07-09148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