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어 찌는듯한 무더운 날씨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7-09 08:54

조회수 1,52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엊그제 밤에도 너무 더워서 잠을 어찌 잤는지 모르겠는데

어제 역시 우와...

사람 잡는 날씨네요


이틀째 연이어 푹푹 삶고 찌고 볶아 되네요...

며칠을 계속 이런다고 하던데...

걱정이네요.


이제 아침밥을 먹기로 했어요

이틀 되었는데 별 무리 없네요

처음에는 아침에 밥을 먹으면 배가 불러 움직이는데 둔할 것이고

살도 찔거 같아 인연을 끊었는데


이틀 먹었더니 별 무리 없네요

조금씩 소식하고 있네요....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340   늦은 아침... ㅋㅋ 블루치즈..2008-07-091485
17339   점심은 먹어야 할거 같은데.... 꼬야2008-07-091447
17338   휴~~덥다 더워... 처음2008-07-091481
17337   쓰러지기 일보직전 마징가2008-07-091466
17336   사기꾼들의 장난 석류나무..2008-07-091494
17335   옥수수 수염차와 호박 음료수 석류나무..2008-07-091537
17334   수다는 즐거워~ 주주마미..2008-07-091656
17333   반복되는 날들에,,,오늘은 땅콩2008-07-091533
17332   소가 다 어디갔나~~ 이경화2008-07-091515
17331   땀이 줄줄... 꽃순이2008-07-091553
17330   연이어 찌는듯한 무더운 날씨 꼬야2008-07-091527
17329   몸이 천근만근 주주마미..2008-07-091528
17328   꽃을 보시며 잠시 더위를.. 현이2008-07-091517
17327   아침 시작이 심상치 않네요. 처음2008-07-091502
17326   사이다+포도(과일)=얼음 쩡아~2008-07-092432
17325   저는 안녕히 못잤는데용~ >,.< 순정2008-07-092458
17324   땀띠에 뭐가 좋아요>.< 열매맘2008-07-081749
17323   이시간에 빙수 먹고 있어요>.< 열매맘2008-07-081614
17322   잘자요~~ 땅콩2008-07-081609
17321   잠을 못잘 정도로 넘 더워요>.< 열매맘2008-07-081629
17320   화장실을 들락날락... 블루치즈..2008-07-081625
17319   집에 왔는데...ㅠㅠ 땅콩2008-07-081844
17318   복분자 화니맘2008-07-081680
17317   미용실에서 시원하게,,ㅋ 땅콩2008-07-081495
17316   저녁이 되니 살것 같네요. 처음2008-07-081778
17315   친구들과 도넛 먹으며 수다~ 블루치즈..2008-07-081696
17314   잠이 오는데 날씨가,,, 독한쭈2008-07-081720
17313   더우니 얼음만 찿게 되네요 현이2008-07-081650
17312   중학생 딸아이 기말고사 지도맘2008-07-081551
17311   어제 오늘 육수 대량생산~ 지소현2008-07-081575
17310   황당한 택배 아저씨 지도맘2008-07-08178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