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두 오늘 서울이 삼십도 넘은것 같아요
덥다보니 자연스레 얼음을 찿게 되네요
산에 갔다오자 마자 매실차 마시구
저녁으로 계란 하나 청국장 우유에 타서 마시구
또 매실차네요
산 친구분이 땅콩 조금 주셔서 땅콩 한줌 먹구..
배가 물로 빵빵이네요
그래두 양쪽 문 다열어 놓구 앉아있으니 바람이 어찌나 시원한지
역시나 자연 바람이 최고네요
낯엔 바람도 잠잠한것 같은데..
남부지방에 계신 미모님들 더위 드시지 마시구
건강 잘 챙기세요
저녁은 드셨는지요?
녹색이 눈에 피로에 좋다죠??
눈좀 호강시켜 주세요
소 잡느라 수고 하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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