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학습발표회에 다녀왔네요..
11시부터 1시간정도 했는데...우리 어린이들 넘넘 귀엽네요..
아직 어린나이지만 선생님 말씀이 또박또박 대답도 잘하구..모두모두 너무 예뻤답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아들 "문환이 할머니랑 엄마 오셨는데..대답한번 해 볼래요"하니까 온몸을 비비꼬고 날리네요..그 모습이 얼마나 웃습던지 모든 학모들을 웃게 만들었답니다.
친정엄마도 무척 즐거워하셨답니다..
아이들 모습은 언제 어디서든지 넘넘 예쁘고 귀엽쟎아요
우리 어린이들 모두모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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