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드라마 보니깐
약밥을 만들어 먹는 모습을 보여주길래
바로 먹고싶당~~해서
지금 얼렁뚱땅 만들고 있습니다.
날이 더워 움직이기도 싫어서
사러 나가기도 귀찮고,
냉동실에 있던 재료 부스러기 꺼집어 내어
다듬고 나니
저만의 약밥 요리비법책이 안 보이네요.ㅠ
특별한건 없지만 약밥을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 먹을때
우리 가족 입맛에 딱 맞는
약밥 양념 비율을 몇차례의 시행착오끝에 적어놓은 요리책이 있었거든요.
할수없이 네이버키친에 들어가
다른 사람 레시피 보고
긴가민가하면서 만드는데 맛없음 큰일이네요.
더워서 국도 싫고,,,점심은 약밥 먹을 생각에 꾹 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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