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즈 들렀네요,,
저녁때부터 지금까지 몇시간 동안 컴,,을 멀리하다가,,
아이들과 남편 잠들고 난 지금 다시 오게 되네요,,
아이들 두놈다 씻겨서 내놓고 저두 씻고 ,,,
어우~,,정말 아이 둘 씻기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라니까요,,
ㅠ,ㅠ
너무 덥고 힘들길래 두녀석중에 하나만 신랑보고 씻겨주라고 했더니,,
신랑은 나몰라라~하고 모른체 하더라구요,
가뜩이나 더운데,,
진짜 짜증나고 열받아서 씩씩댔더니,,울 신랑 알아서 깨갱~,,ㅎㅎㅎ
암튼,,,너무 더우니까 신경도 날카로워지나봐요~,
쓰레기 죄다 갖다 버리고 들어왔더니,,
잠도 다 깨버렸네요,,
잠시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다가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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