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습하구 며칠동안 거의 일주일이네요
저번주 화요일 산에 가구 안 갔으니...

여기에두 나비가 앉았어요
오전에 잠깐 나갔다 오구
뭐가 가슴이 답답해서 중량천변으로 나갔죠??
고기들이 정말 큰게 보이더라구요??
한참을 바라보 보며 낚시꾼들 먹지도 못하는 물고기를 낚으라...
인내와 씨름 중이네요
중량천엔 집에서 걸어서 아마두 거의 1시간을 가야 해요
버스편도 이지만 일부러 운동삼아
땀 질질 흘리며 갔답니다
요넘들을 보니 이 내 맘이 확..

황국들이 예쁘게 피었네요
얼마나 예쁘던지..
바람이 강변이라 그런지 넘 많이 불어
꽃들이 살랑살랑 움직이며 제자리에 있질 않네요


앗싸 호랑나비 한 마리가...
황국에 앉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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