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동생이 전화가 와서,,오늘 또 바닷가를 ,ㅋㅋㅋ
이젠 그 곳을 아예 황금어장이라고 지어놨네요...
오늘은 성게까지 잡았어요..
많이는 되지 않지만,,글구 전 회를 못 먹지만,
언니,동생,동생애인이랑,,자연산 회가 판다는집을
물어물어 갔다 왔네요..
양이 되게 작은데다가,,오만원이나,,
어르신들이 되게 불친절하구,,
회외엔 아무것도 먹을수 있는것 들이 없더군요..
오이랑,양파 몇개 집어먹고 ,,동생집으로 좀 전에 왔네요..
오늘도 또 이렇게나마 하루를 떼웠네요..
저녁들 맛있게 해 드시고,,나중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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