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완전 힘들고 지쳐요....
큰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신랑과 시부모님 출근 시키고
대충 정리하고 빨래 널고 나니 9시50분 이더라구요....
친구가 이쁜 공주를 낳고 조리원에 있어서 갔다왔어요..
집 2시간 조금 안 걸리더라구요...
갔다가 30분 정도 얘기하고 다시 집에 왔어요...
집에오니 2시 20분 이더라구요...
둘째를 데리고 가서 더 힘들었던거 같아요....
오랜만에 신생아를 보니
우리 아아들 어렸을 때 생각이 나더라구요....
시간이 참 빨리 흐르는 것 같아요...
이제 청소기 돌리려구요~
부지런한 미즈님들은 청소 다 하셨죠???
부러워요....
더운데 땀 한 바가지 흘릴생각하니 눈앞이 깜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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