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한우 당첨 발표가 멀지 않았네요
3~4일? 남았네요
빨리 끝났으면 좋겠네요..
소는 없고, 아쉬움은 남고 그러네요..
지금 몸도 마음도 천근만근...
모든게 힘들기만 하네요.
저녁에는 또 뭘 먹어야 하나 싶네요..
소연이랑 전화통화나 하려고 했는데
소연이가 바쁜지 전화기가 꺼져있네요,...
어깨가 아파서 타자 치는건 힘들지만,
전화해서 말하는건 가능한데
어제 남편이 어깨를 좀 만져 줘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이젠 어쩔수 없는 아줌마인가 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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