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만의 자유시간이 주어졌답니다,
신랑이랑 큰아이가 10시 반쯤 왔거든요,
장례식장에 갔다왔으니,,
아무래도 좀 찝찝?해서 ,,,큰아이랑 애아빠 깨끗하게 씻으라고했거든요,,ㅎㅎ
작은아이를 오늘 3번이나 씻겼더니,,기운이 쭉 빠져서,,
신랑 시켰네요,,
ㅎㅎㅎ
모처럼만에 아빠랑 목욕 개운~하게 하고 나와 바로 잠들더라구요,
신랑두 피곤했던지,,,조금전에 잠들었어요,,
울 집 세남자들 모두 잠들고 나니,,
정말 조용~하고 좋네요,,
이제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구경도 하고 출석 좀 해야겠어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