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 싶다....

글쓴이 ♥행복만땅♥

등록일 2008-07-06 14:59

조회수 1,57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두 녀석들 재우고 저도 조금 자려고 했건만

둘째는 자는데 큰아이가 안 자네요...

자라고 자라고 협박을 해도 ㅎㅎ

그래서 저도 못자네요

둘째아이 자는 방문 닫아 놓고 거실에 큰아이와 둘이 있어요

큰아이는 언제쯤 자려나..

나도 쉬고 싶은데...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218   주말이 어찌 갔는지... 꼬야2008-07-071449
17217   이런 약용식물도 있네요 현이2008-07-071584
17216   활기찬 한주 시작하세요.^^ 처음2008-07-071511
17215   좋은 아침 입니다 ^^ 순정2008-07-072351
17214   싸워요~ 블루치즈..2008-07-071591
17213   다 잠들고,, 주주마미..2008-07-061493
17212   바가지 ㅠㅠ 민수기2008-07-061632
17211   조강지처도 끝나가고,,, 땅콩2008-07-061626
17210   만원빵 앙마2008-07-061579
17209   숨바꼭질 주주마미..2008-07-061532
17208   저녁은 대충.... 독한쭈2008-07-061751
17207   몇번을 샤워해도.... 땅콩2008-07-061552
17206   대박지출... 처음2008-07-061546
17205   푹푹 정말찌네요... 화니맘2008-07-061588
17204   저녁은 단촐하게~ 주주마미..2008-07-061628
17203   배가 고파,,배가고파 땅콩2008-07-061591
17202   한바퀴 돌고,, 주주마미..2008-07-061553
17201   두번 샤워 했네요 현이2008-07-061600
17200   책읽어주러 가요~ ♥행복만..2008-07-061586
17199   바닷가 갔다 올게요.. 땅콩2008-07-061551
17198   쉬고 싶다.... ♥행복만..2008-07-061573
17197   쭈꾸미볶음... 꽃순이2008-07-061616
17196   여기 게시판에 처음 글 써요. 김봉선2008-07-061618
17195   한숨 자야 될것 같네요. 마징가2008-07-061538
17194   소파에서 졸다가.. 처음2008-07-061587
17193   정말 덥네요~~ 땅콩2008-07-061559
17192   커피한잔~ 주주마미..2008-07-061619
17191   주말 소 두배아닌가요~~ 꽃순이2008-07-061592
17190   바닥으로 굴러다니는 아이 찾아 삼매경 마징가2008-07-061591
17189   오늘하루도 찜통.. 독한쭈2008-07-061548
17188   호박 꽃들은 피고지구.. 현이2008-07-06159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