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에서 졸다가..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7-06 13:50

조회수 1,58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부터 나간 가족들 기다리다가

잠깐 잠이 들었나 봐요.

날씨도 너무 무덥고 하니 졸음이 절로 쏟아지는군요.


한참전에 외출하자고 준비하고 기다리라던

남편과 아이는

여태 올 기미도 안 보이고,

아예 침대에 드러누워 쉴려니

외출할려고 다듬은 머리가 산발이 될듯하여

다시 컴으로 왔습니다.


미즈게시판도 무지 조용하네요.

다들 가족들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가 봐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216   활기찬 한주 시작하세요.^^ 처음2008-07-071510
17215   좋은 아침 입니다 ^^ 순정2008-07-072350
17214   싸워요~ 블루치즈..2008-07-071590
17213   다 잠들고,, 주주마미..2008-07-061492
17212   바가지 ㅠㅠ 민수기2008-07-061632
17211   조강지처도 끝나가고,,, 땅콩2008-07-061625
17210   만원빵 앙마2008-07-061578
17209   숨바꼭질 주주마미..2008-07-061531
17208   저녁은 대충.... 독한쭈2008-07-061750
17207   몇번을 샤워해도.... 땅콩2008-07-061551
17206   대박지출... 처음2008-07-061545
17205   푹푹 정말찌네요... 화니맘2008-07-061587
17204   저녁은 단촐하게~ 주주마미..2008-07-061627
17203   배가 고파,,배가고파 땅콩2008-07-061590
17202   한바퀴 돌고,, 주주마미..2008-07-061552
17201   두번 샤워 했네요 현이2008-07-061600
17200   책읽어주러 가요~ ♥행복만..2008-07-061585
17199   바닷가 갔다 올게요.. 땅콩2008-07-061550
17198   쉬고 싶다.... ♥행복만..2008-07-061571
17197   쭈꾸미볶음... 꽃순이2008-07-061615
17196   여기 게시판에 처음 글 써요. 김봉선2008-07-061617
17195   한숨 자야 될것 같네요. 마징가2008-07-061538
17194   소파에서 졸다가.. 처음2008-07-061587
17193   정말 덥네요~~ 땅콩2008-07-061558
17192   커피한잔~ 주주마미..2008-07-061618
17191   주말 소 두배아닌가요~~ 꽃순이2008-07-061591
17190   바닥으로 굴러다니는 아이 찾아 삼매경 마징가2008-07-061590
17189   오늘하루도 찜통.. 독한쭈2008-07-061547
17188   호박 꽃들은 피고지구.. 현이2008-07-061592
17187   소야 어딧니? ♥행복만..2008-07-061609
17186   일요일날 가족들은 나가버리고... 처음2008-07-06156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