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에 일어나서는,,
아이들 밥 차려주고,,
전 커피 한잔 하고 있답니다,
새벽에 머리가 아파서 깼는데,,거기다가 작은아들도 땀띠땜에 깨고,,
결국 전 새벽 1시 반에 일어나서 8시까지 잠도 못잤거든요,,
ㅠ,ㅠ
그래서 시험치러 나가는 신랑 배웅하고서,,
잠깐 눈붙인다는게 12시까지 잤네요,,
ㅎㅎㅎㅎ
푹 잔건 아니고,,중간중간 울 아들들 요구사항 들어줘가면서,,
암튼,,
좀 개운~하니 좋아진것 같아요,
이제 집안 청소 해야겠네요,
자고 일어나 정말 이불만 갰거든요,,ㅎㅎㅎㅎ,,,
날씨도 뜨겁고 해서 놀이터도 못나가는 아들들,,,오늘 델꼬 놀려면 큰일이구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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