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으로 굴러다니는 아이 찾아 삼매경

글쓴이 마징가

등록일 2008-07-06 12:16

조회수 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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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피곤하네요. 잠자다 보면 차가운 바닥에서 자고 있는 아이

데리고 오느라고 한시간에 한번씩은 깨었나봐요.

이렇게 자면 잠을 잔 것 같지도 않은데 말이죠.

코감기가 걸려서 맹맹 소리 내면서도 차가운 곳은 좋아해서

감기가 심해지면 어쩌나 싶어서 따뜻한 물 수시로 먹이고

있거든요. 아이 어렸을때 감기 때문에 고생해서

감기하면 제가 좀 예민해 지는 구석이 있거든요.

심하게 가지 않고 얼른 나았으면 좋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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